한국일보

희망을 파는 사람들 뉴욕지부, 오페라 탱고 콘서트

2022-03-18 (금) 07: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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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갈라아트센터

희망을 파는 사람들 뉴욕지부,  오페라 탱고 콘서트

[포스터]

희망을 파는 사람들 뉴욕지부(대표 심수승)가 19일 오후 6시 퀸즈 칼리지포인트 갈라아트센터에서 오페라 탱고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에는 카네기홀 오라토리오 소사이어티 지휘자인 데이빗 로젠메이어와 메조 소프라노 말레나 데이엔이 무대에 올라 오페라와 라틴 음악을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뉴욕지부는 팬데믹(대유행)으로 공연 관람 기회가 줄어든 가운데 퀸즈에서 음악과 함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이번 기회에 많은 한인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입장료는 30달러.
△장소 15-08 121st St., College Point, NY 11356
△문의 info@hope fulpeoplen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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