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증오범죄 규탄 집회
2022-03-18 (금) 07:37:44

[로이터]
지난해 3월 애틀랜타에서 아시안을 대상으로 한 총격사건 발생 1주년을 기념하며 아시안 증오범죄를 규탄하는 집회가 16일 맨하탄 타임스스퀘어에서 열렸다. 이날 운집한 300여명의 시민들은 아시안을 향한 증오와 폭력을 즉각 멈춰줄 것을 호소했으며, 캐시 호쿨 주지사와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이 참석해 아시안 증오범죄 근절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