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현대음악 작곡가 진은숙 카네기홀 보스턴 심포니 협연 ‘정적의 파편’초연
2022-03-17 (목) 08:05:24
크게
작게
[연합]
현대음악의 대가인 진은숙 작곡가가 14일 카네기홀에서 뉴욕한국문화원 후원으로 자신의 두 번째 바이올린 협주곡 ‘정적의 파편’을 무대에 올렸다. 보스턴 심포니와 레오니다스 카바코스의 협연으로 ‘정적의 파편’ 초연을 마친 뒤 무대에 오른 진은숙이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법은 결국 사람 이야기…혼자 고민말고 상담부터”
자연소재 서양화가 박인숙 개인전
십장생 주제 ‘US Longevity’ 그룹전
중견화가 정재건 ‘어포더블 아트 페어’ 참여
인천-뉴욕 고교생 국제교류 특강
플러싱 연쇄 주택 절도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많이 본 기사
네타냐후 조기종전 시사…에너지시설 난타에 충격파 지속
월드컵 이후 최대규모…BTS에 차벽·특공대 ‘광화문 요새’
FDA, 비만치료제 ‘위고비’ 고용량 버전 승인…내달 美서 출시
이란, 호르무즈 해협 이용국에 통행세 부과 법안 검토
[새 영화] 라이언 고슬링, 인류를 구하기 위해 우주 끝으로 날아가다
법원, 국힘 배현진 이어 김종혁 징계도 효력정지…가처분 인용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