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민권센터, 플러싱 인터페이스 카운슬 오찬 참가

2022-03-16 (수) 08:02:50
크게 작게
민권센터, 플러싱 인터페이스 카운슬 오찬 참가

[사진제공=민권센터]

민권센터는 지난 13일 플러싱 인터페이스 카운슬 오찬에 참가해 ‘증오범죄 방지구역’(Hate Free Zone) 활동을 소개했다. 민권센터는 이날 “업소 창문에 증오범죄 신고 번호가 적힌 포스터를 붙이고 전단지를 배포하는 증오범죄 방지구역 활동에 현재 120여개 플러싱 업소들이 동참했다”면서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