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김 연방의원 코로나 확진
2022-03-16 (수) 07:52:34
서한서 기자

앤디 김(민주·뉴저지 3선거구)
앤디 김(민주·뉴저지 3선거구) 연방하원의원이 코로나19 확진 진단을 받았다.
김 의원은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방금 코로나19 감염된 것을 확인했다”며 “확진자 동선 추적과, 자가진단 킷 덕분에 감염 여부를 조기에 확인할 수 있었다. 다행히 나는 백신을 맞았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 지 2년이 되는 시점에서 감염됐다. 한 밤중에 고열증세로 깨어났다. 하지만 지난 1~2년 전처럼 두렵지 않다”며 “걱정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다. 가족 구성원과 특히 아직 백신을 맞지 않은 4세 아이가 아프지 않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실은 ”김 의원은 격리 기간동안 뉴저지에 있는 자택에 머물며 업무를 계속할 것”이라며 “그가 곧 사무실로 복귀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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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