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로나 4차 백신접종도 필요할 것”

2022-03-15 (화) 07: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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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자 CEO 밝혀

코로나19의 4차 백신 접종(두 번째 부스터 샷)이 필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화이자의 앨버트 불라 최고경영자(CEO)는 13일 CBS와의 인터뷰에서 향후 몇 년 동안 코로나19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며, 3차까지 완전히 백신 접종을 완료한 이들이 올해 말께 4차 백신 접종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불라 CEO는 “3차 백신 접종으로 받을 수 있는 보호는 충분하다”면서 실제 3차 백신 접종이 코로나19 확진자의 입원율과 치사율을 효과적으로 낮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불라 CEO는 이어 코로나19 부스터샷을 독감 예방 주사와 같이 매년 맞아야 할 가능성 또한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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