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외동포재단 ‘초청 장학생’ 모집

2022-03-14 (월) 0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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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부 학·석·박사 과정 지원

재외동포재단이 한국에서 공부할 ‘초청 장학생’을 모집한다.
재외동포재단에 따르면 제25기 재외동포재단 초청 장학생(OKFellow ship)의 모집 인원은 학사 25명, 석박사 75명 등 모두 100명이다.

장학생에 선발되면 ‘왕복 항공료, 매달 생활비 95만 원, 최초 소요경비 50만 원, 한국어 연수, 논문 인쇄비 50만 원, 보험료’를 지원한다. 또한 장학생 역사문화체험, 멘토링 활동, 지역별 네트워크 활동도 지원한다.

장학생 선발기준은 동포사회 및 거주국과 모국의 상생 발전에 기여할 성적 우수자다. 유공동포 후손 및 동포사회 발전에 기여한 재외동포 후손, 저소득층, 입양동포 및 입양동포의 자녀, 한국어 능력 우수자는 우대한다.


지원자격은 지원과정 전까지 교육과정을 해외에서 이수한 자, 2022년 9월 학기 또는 2023년 3월 학기 한국내 대학(원) 입학 예정자(2021년 9월 또는 2022년 3월 입학한 사람도 지원 가능)다.

신청서는 내달 3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온라인( http://www.korean.net/portal/index.do ) 또는 뉴욕총영사관에 제출하면 된다. 장학생 발표는 6월말 있을 예정이다.
△문의: 82-64-786-0278/0276, scholarship@ok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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