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보안 강화된 면허증 발급
2022-03-12 (토) 12:00:00
▶ 사진·글자 엠보싱 처리
▶ 레이저 인쇄 방식 제작
뉴욕주차량국(DMV)이 보안 기능이 강화된 면허증 발급을 시작했다.
마크 슈뢰더 DMV 국장은 10일 "DMV는 도용 방지에 중점을 둔 새로운 면허증을 신규 또는 갱신 신청자들에게 발급하게 됐다"고 밝혔다.
9년 만에 새롭게 디자인된 면허증을 선보이게 된 DMV는 사진과 글자가 엠보싱 처리돼 육안과 손으로 직접 만졌을 때 진위 여부를 판독할 수 있게 제작했다.
또한 내장칩의 노출구조, 뉴욕주 문양이 여러 겹에 걸친 레이저 인쇄 방식으로 제작 돼 도용 방지를 원천 봉쇄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주차량국 웹사이트(dmv.ny.gov)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