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사이드갤러리 22일까지 12일 전시 오프닝 리셉션

박준범 작가 작품
뉴저지 해켄색에 있는 리버사이드 갤러리는 이달 22일까지 관습을 깨뜨리는 7인의 개념미술 그룹전을 열고 있다.
‘틀에 얽매지지 않는 관습’(Uncon ventional Conventions)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는 한인 작가 박준범, 김신요와 타인종 작가 마이클 워드 로슨범, 마크 앤드류, 앤드류 웡, 앨버트 압둘 발 왕, 야니스 디모포울로스 등 신진작가들의 관습과 틀을 깨뜨리는 실험적 작품들을 보여준다.
박준범 작가는 디지털 카메라로 새로운 프로세스에 접근, 오랫동안 빛에 카메라를 노출 하면서 여자를 상징하는 추상적인 구상의 이미지들을 만든 작업을 선보인다.
김신요 작가는 이모티콘을 반복, 디지털 세계와 현실의 경계선을 허무는 작업을 전시중이다.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12일 오후 5~7시까지다.
웹사이트 www.riverside galler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