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억2,600만달러 메가 잭팟 뉴욕서 나왔다

2022-03-11 (금) 08:30:56 이진수 기자
크게 작게

▶ 일시불 수령시 8,450만달러

1억2,600만달러 짜리 메가밀리언 복권 당첨자가 뉴욕주에서 나왔다.
뉴욕주복권국에 따르면 지난 8일 실시된 메가밀리언 복권 추첨에서 1등 당첨 복권(7-18-38-58-64, 메가볼 24)이 뉴욕주에서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
자세한 지역과 판매처는 밝히지 않았다. 당첨자는 일시불로 수령할 경우 8,450만달러를 받게 된다.
뉴욕주에서 메가밀리언 복권 잭팟이 터진 것은 4억3,2000만 달러가 당첨된 2021년 9월 이후 처음이다.

<이진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