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관계 강화 북한 위협 억제 희망”

2022-03-10 (목) 07:42:55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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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크렐 연방하원의원, 윤석열 후보 당선 축하

“한미관계 강화 북한 위협 억제 희망”

빌 파스크렐(민주·뉴저지 9선거구)

빌 파스크렐(민주·뉴저지 9선거구) 연방하원의원이 한국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 힘 윤석열 후보의 당선을 축하했다.

파스크렐 의원은 9일 축하 성명을 통해 “치열한 선거에서 승리한 윤 당선인을 축하한다"며 “한국은 미국의 가장 중요한 동맹국 중 하나다. 윤 당선인이 대통령 임기 동안 한미 양국관계를 더욱 강화해 중국 공산당의 권위주의에 맞서고 북한의 위협을 억제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북부 뉴저지 한인 밀집 지역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파스크렐 의원은 “북부 뉴저지는 미 전역에서 가장 큰 한인사회가 형성된 곳이다. 우리는 한반도의 평화와 자유를 누구보다 염원한다. 윤 당선인이 이 같은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헌신하기를 희망하고 기도한다"고 밝혔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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