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루클린 쓰레기 더미서 시신일부 발견

2022-03-09 (수) 07:32:01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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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신원미상 여성 몸통 발견된 장소 인근서

뉴욕시경(NYPD)은 지난 7일 오후 3시30분께 브루클린 사이프러스 힐스의 자메이카 애비뉴에서 절단된 사람의 다리를 버려진 쓰레기 더미에서 발견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3일 사지가 절단된 신원미상 여성의 몸통이 발견된 장소에서 불과 몇 블럭 떨어진 곳에서 무릎 아래 다리가 발견됐다며 다리에는 양말이 신겨진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현재 사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으로 이 다리가 사지가 절단된 몸통의 일부인지는 아직 확인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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