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일대 2인조 연쇄절도범 수배

2022-03-09 (수) 07: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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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YPD, 주택·상점 침입 현금 훔쳐

플러싱 일대 2인조 연쇄절도범 수배

CCTV에 찍힌 범행 용의자 모습. [NYPD 제공]

퀸즈 플러싱 일대 상가와 주택가에서 연쇄 절도 행각을 벌인 2인조 절도단을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지난해 9월 21일 메인스트릿 선상에 위치한 한 가구점에 침입해 현금 4만달러를 훔쳐 달아난 것을 시작으로 지난달 23일에는 샌포드 애비뉴와 157 스트릿 인근 주택의 정문을 부수고 들어가 75달러 상당의 의류를 훔쳤다.

이어 사흘 후인 지난달 25일에는 오전 3시30분께 샌포드 애비뉴와 칼리지 포인트 블러바드 인근 상가에 침입해 서랍장에서 현금 150달러를 훔쳐 달아났다.

가장 마지막으로 접수된 신고는 지난 1일로 용의자들은 이날 오전 2시30분께 키세나 블러바드와 메이플 애비뉴 인근 상가에 침입해 현금 1,800달러를 훔쳤다.
경찰은 용의자 모습이 포착된 폐쇄회로 영상을 공개하고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제보 800-577-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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