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장, “5세미만 마스크 해제 서두르지 않겠다”
2022-03-08 (화) 07:43:55
이진수 기자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은 7일 5세 미만의 프리킨더 가튼 학생들의 마스크 의무화 해제와 관련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담스 시장은 이날 NY1 방송에 출연해 “5세 미만 학생들은 백신접종 대상자가 아닌데다 실제 입원 비율도 가장 높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마스크 의무화가 해제된 고학년 학생(K-12)들의 잠재적 코로나19 변화 추이를 지켜본 후 5세 미만 아동에 대한 해제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면서 “그리 멀지 않은 시간에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