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예비선거 한인 후보 지지 캠페인
2021-06-15 (화) 07:39:00

[사진제공=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존 최 후보 캠페인]
뉴욕주 예비선거 조기 투표가 지난 12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이번 선거에 출마한 한인 후보를 지지하는 캠페인이 주말동안 잇따라 전개됐다. 김민선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장은 12일 퀸즈 베이사이드에서 19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리차드 이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는 캠페인을 펼쳤다.(사진 위) 또 이날 플러싱 커뮤니티보드7 사무실 앞에서는 뉴욕시의회 20선거구 예비선거에 출마한 존 최 후보를 지지하는 행사가 열렸다. (사진 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