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원삼 총영사, 먼로팍 보훈병원 한국전 참전용사들에 마스크 기증

2021-03-26 (금) 0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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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삼 총영사, 먼로팍 보훈병원 한국전 참전용사들에 마스크 기증

[사진제공=뉴욕총영사관]

장원삼(왼쪽 앞줄 네번째) 주뉴욕총영사는 25일 뉴저지 먼로팍의 보훈병원을 방문해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위한 마스크 2만장과 손세정제 300개를 기증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월터 날 뉴저지보훈처차장과 리차드 다우쿠네스 뉴저지한국전참전용사협회장, 제니퍼 카우저 먼로팍보훈병원장, 손한익 뉴저지한인회장, 이주향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장, 티나 성 남부뉴저지한인회장, 박대식 뉴저지월남전참전유공자전우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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