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AAVA, ‘여성 폭행범 신속체포’ 109경찰서에 감사패
2021-03-25 (목) 07:56:45
크게
작게
[사진제공=AAVA]
아시안아메리칸유권자동맹(AAVA)이 22일 플러싱 109경찰서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AAVA는 지난 달 아시안 여성을 폭행한 용의자를 신속히 체포해준 데 감사한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테렌스 박(앞줄 오른쪽에서 6번째) AAVA 대표가 109경찰서 관계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트럼프 2기 합법 이민도 줄었다
뉴욕시민 4명 중 3명 식비로‘생활고’
스테파니 장, 팰팍시장 공화당 선거 단독출마
“재외국민 우편 · 전자투표 도입하라’
‘월드컵 함께하는 코리안페스티발’ 열린다
전세계 미국인 여행자들에 ‘각별한 주의’ 국무부 권고
많이 본 기사
“친환경 참치라더니”… 한인, 타깃 상대 집단소송
ICE 요원들 공항서 이민자 체포 논란
“트럼프 국정 지지율 36% 이란전 여파 2기 최저로”
전세계 미국인 여행자들에 ‘각별한 주의’ 국무부 권고
“직원 전화, 알고 보니 해커”… 신종사기 주의보
“불체자도 정당한 임금 받을 권리”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