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민주포럼, 서울시장 후보 박영선 지지 선언
2021-03-24 (수) 08:50:26
북미민주포럼(대표 강준화)이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하는 선언을 발표했다.
포럼은 지난 19일 “박영선 후보는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촛불 시민의 힘으로 만들어낸 문재인 정부와 중단없는 개혁을 함께할 가장 적임자임을 추호도 의심의 여지가 없다”며 “박 후보는 세계 최고의 서울을 만들기 위해 디지털 행정의 서울, 자연 친환경의 서울, 생활 21분 시대의 서울의 공략을 내건 최고의 시장 적임자”라고 지지 배경에 대해 밝혔다.
강준화 북미민주포럼 대표는 “포럼 회원 모두 박 후보를 한 마음으로 적극 지지하며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지선언과 홍보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북미민주포럼은 민주주의를 실천하기 위한 한인들의 모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