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21희망재단, 지적장애 한인에 2,000달러 전달
2020-09-24 (목) 07:32:19
서한서
기자
크게
작게
21희망재단이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아버지를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적장애 한인 이원석씨에게 지원금 2,000달러를 전달하며 나눔의 사랑을 실천했다. 변종덕(오른쪽 두 번째) 이사장 등 21희망재단 이사들이 이원석씨에게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관련기사 A3면
<
서한서
기자
>
코로나로 아버지 잃은 이원석씨에 온정
카테고리 최신기사
오색 영롱한‘자개 소나무’ 시시각각 변하는 빛의 감동
에스더하재단, 무료 성인 힐링캠프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팍 설치 미술 작가 모집
조지워싱턴대 ‘박윤식 교수직’ 신설
김민선 민주당 대의원 자문위 모임 참석
비비큐치킨, 이노비에 후원금
많이 본 기사
대형마트 “1인당 1매만 됩니다”
트럼프의 계산 착오, 혼미한 종전 협상
아직 4개월 치 남았는데… ‘사재기’에 동나는 종량제 봉투
20원 이상 오른 기름값… 당분간 상승폭 커질 듯
미 평론계도 반한 한강 전미도서비평가 협회상
국민 4명 중 1명이 등졌다...베네수엘라 유럽 망명 1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