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물 배송 지연시키는 변화 원치 않는다”
2020-08-24 (월) 09:20:21
11월 미 대선을 앞두고 우편투표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연방하원이 배송을 지연시킬 수 있는 연방 우체국의 운영 변화를 금지하고 우편 서비스에 250억달러를 지원하는 내용의 지원 법안을 22일 가결했다. 이날 워싱턴 트럼프 호텔 밖에서 시위자들이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며 연방 우체국의 서비스 변화에 반대하는 항의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 ▶관련기사 A2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