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인터내셔날야구리그’ 개막

2020-08-19 (수) 08: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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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인터내셔날야구리그’ 개막
뉴저지주에서 한국과 일본, 대만, 미국 등의 사회인 야구팀으로 구성된 ‘뉴저지인터내셔날야구리그’(NJIBL)가 2개월간의 여정으로 15일 개막했다. 이날 로즈랜드 오브라이언 필드에서 펼쳐진 NJIBL 개막전 경기에서 타이거즈는 세인트를 맞아 16대4로 압승했다. 개막전을 치른 양팀 선수들이 함께 자리했다. [사진제공=NJI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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