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뉴욕한인회에 1,000달러 전달

2020-08-19 (수) 07: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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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뉴욕한인회에 1,000달러 전달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회장 이주향)가 지난 15일 퀸즈보로청에서 열린 제75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끝난 뒤 뉴욕한인회에 발전기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 찰스 윤(왼쪽 3번째부터) 회장이 이주향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장으로부터 발전기금을 전달받고 자리를 함께 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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