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보로청 메도우 코로나팍서 ‘무료 야외 영화상영회’개최

2020-08-17 (월) 08:07:22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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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보로청이 오는 19일부터 9월30일까지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팍에서 ‘무료 야외 영화상영회’를 개최한다.
샤론 이 퀸즈보로장 대행은 13일 “박스 오피스 블록버스터부터 고전 어린이 영화까지 7편의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한다”며 “올해는 대규모 콘서트 및 행사가 없었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들이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퀸즈보로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차량 안에서 영화를 감상하는 드라이브 인 극장 방식으로 상영회를 실시한다.
드리이브 인 극장은 뉴욕과학관 앞 공터에서 운영된다. 극장에서는 맨인블랙과 아이언 맨, 더 런치 박스, 월 이 등이 방영된다.

웹사이트(www.queensdrivein.com)에서 사전 예약 요망.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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