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독립 만세!” …뉴욕·뉴저지서 75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2020-08-17 (월) 07:40:08
서한서·조진우 기자
제75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뉴욕과 뉴저지 일원 곳곳에서 선조들의 독립정신을 되새기고 일본의 역사 왜곡중단 및 전쟁 범죄 사과를 촉구하는 기념행사가 일제히 거행됐다. 위쪽 사진은 15일 플러싱 먹자골목에서 뉴욕한인회 등이 주최한 75주년 광복절 기념식에서 찰스 윤(앞줄 오른쪽 네 번째) 뉴욕한인회장 등 참석자들이 대한독립만세 삼창을 하고 있는 모습. 아래쪽 사진은 이날 뉴저지한인회 주최 광복절 기념식에서 손한익(앞줄 오른쪽 세 번째) 뉴저지한인회장, 크리스 정 팰팍 시장 등 참석자들이 만세삼창을 하고 있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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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