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한인교회(담임목사 김바나바)가 영유아유치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가을학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내달 4일부터 10월23일까지 8주 과정으로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나눔을 통한 섬김’, ‘친교를 통한 격려’, ‘말씀 암송을 통한 신앙교육’, ‘예배의 기쁨’ 등 4가지 목표를 내세우고 있다.
프로그램은 영유아유치부 담당인 박혜경 전도사가 진행하는 ‘큐티 츄레인’을 비롯해 쿠킹아트, 리코더 음악아트, 풍선아트, 창의미술아트 등 성경 말씀에 대해서 배우면서 악기와 다양한 재료들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를 돋우고 창의력을 키워가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영유아유치부는 기독교교육이 모든 교육이 기초가 되어야 한다는 기치를 내걸고 코로나19 비상사태 이후 유튜브를 중심으로 한 온라인 교육프로그램 제작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프로그램 등록 마감일은 오는 29일까지며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 확인 및 등록은 교회 홈페이지(kcqny.org)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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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