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6명 학생 선정… 각각 1,000달러씩 총 6,000달러 지급
뉴욕한인봉사센터(KCS)가 이훈 장학금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KCS는 12일 올 여름 모집한 장학생 지원자들 중 6명을 선정한 명단을 발표했다.
수상자는 정윤제(UC샌디에고), 인유진(포담대), 타냐 칸(세인트존스대), 해롤드 김(버룩칼리지), 소피아 김(스토니브룩뉴욕주립대), 서주희(뉴욕대) 등이다. 수상자는 1인당 1,000달러의 장학금을 수령하게 된다.
KCS는 현재 12학년인 한인학생 중 올 가을학기 4년제 대학 입학 예정이거나 뉴욕주 내 거주자 또는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소대 대학 진학 예정인 자들을 대상으로 학문적 우수성과 지역사회에서 리더십을 발휘한 지원자를 모집해 수상자를 가렸다.
이훈 박사 장학금은 뉴욕과 샌프란시스코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 온 은퇴 치과의사인 이철훈 박사가 지역 사회 교육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차원에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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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