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민선 학장, 뉴욕주 대선 대의원에 발탁

2020-08-12 (수) 07:50:27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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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대통령 후보 지명 권한

김민선 학장, 뉴욕주 대선 대의원에 발탁
김민선(사진) 롱아일랜드 컨서바토리 학장이 민주당 대통령 후보 지명 권한이 있는 뉴욕 대선 대의원(At-lagre Delegate)에 발탁됐다.
뉴욕주 대선 대의원은 총 320명의 대의원 중 61명으로 구성된다.

김민선 학장은 지난달 31일에는 민주당 전당대회 소속 3개의 상임위원회 중 하나인 적격심사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바 있다.
한편 민주당은 오는 17~20일 조 바이든 전 부대통령을 지명할 전당대회를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한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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