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사이드 80대 한인 남성 실종
2020-08-10 (월) 09:35:55
금홍기 기자
퀸즈에 거주하는 80대 한인 남성이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퀸즈 베이사이드 67애비뉴 인근에 거주하는 올해 81세의 이규(Lee, Kyou Y·사진)씨는 9일 오전 8시께 집 안에 있던 것이 마지막으로 목격된 이후 소식이 끊겼다.
이씨의 신장은 5피트3인치, 몸무게는 140파운드.
연한 파란색 셔츠와 녹색 반바지를 입고 있었다.
신고 1-800-577-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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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