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 첫 민간 우수선 해상 귀환

2020-08-03 (월) 07: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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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첫 민간 우수선 해상 귀환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두 달간 머물렀던 미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비행사 2명이 45년만에 해상에 내려앉는 방식으로 2일 오후 지구로 귀환했다.
우주비행사 더그 헐리와 봅 벤켄이 탑승한 미국의 첫 민간 우주선인 ‘크루 드래건’ 캡슐이 플로리다주 멕시코만 펜서콜라 연안 해상에서 회수되고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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