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한인회, 서류미비자 추가지원…8월7일까지 신청
2020-07-30 (목) 07:58:27
서한서 기자
뉴저지한인회가 21희망재단, 민권센터와 공동으로 뉴저지 서류미비자 추가 지원에 나선다.
29일 뉴저지한인회에 따르면 오는 8월7일까지 뉴저지 거주 서류미비자를 대상으로 지원금 신청을 받는다.
단, 이전에 타 한인기관 및 단체로부터 지원금을 받은 이들은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8월 7일까지 한인회 문자 메시지(201-410-5632)나
이메일(kaanjoffice@gmail.com)로 신청자의 이름과 주소, 연락처, 신청동기 등을 적어 보내면 된다. 이번 신청을 통해서는 약 15명에게 각각 500~1,000달러의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기금은 21희망재단과 민권센터가 제공한다. 선정된 수혜자들에게는 8월 중 개별 통보된다.
뉴저지한인회 관계자는 “그간 뉴저지한인회와 21희망재단, 민권센터가 수차례에 걸쳐 뉴저지 서류미비자를 지원해왔지만,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이 많아 다시 한번 지원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