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요커들의 더위를 피하는 방법

2020-07-27 (월) 0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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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요커들의 더위를 피하는 방법
26일 뉴욕시에 체감온도가 화씨 100도를 넘어서는 폭염이 찾아왔다. 연방기상대는 이날 뉴욕시 낮 최고기온이 화씨 95도(섭씨 35도)를 기록해 폭염 주의보를 발령했다.
기상대는 27일까지 폭염 주의보를 연장하고 최고기온이 화씨 98도(섭씨 36.6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롱아일랜드시티 갠트리 플라자 팍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휴식을 즐기고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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