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너는 물처럼 내게 다가와 (오일 파스텔)
2020-06-29 (월) 08:39:29
김미수/ 작가
크게
작게
아름다운 빛. 바다의 파도 소리를 들으면 아직도 가슴이 뛴다.
먼 시간 속 그때와 다름없이 잠잠하던 내안에서 밀려와 차오른다.
잃어버린 것들과 멀어져 버린 꿈, 애써 닫고 지낸 시간에 다가가려 한다.
<
김미수/ 작가
>
카테고리 최신기사
[삶과 생각] “봄”
[발언대] 절망의 시대에 울려퍼진 희망의 변주곡 ‘호조(互助)’
[목요 에세이] 로마의 휴일
[발언대] 한미평화통일 포럼과 지정학적 중요성
[독서칼럼] ‘잡초에게 배우라’
‘악보 위의 이중주’
많이 본 기사
美해군, ‘극비’ 핵미사일 탑재 핵잠 위치 공개…이란 겨냥 관측
유가 상승 압박받는 트럼프 “일정기간 연방 휘발유세 없앨 것”
UC버클리, 美대학 최초 한국어수업 83년만에 첫 한국학 졸업생
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승객 하선 완료후 출항…확진자 늘어나
美, 트럼프 방중앞 ‘이란산 원유 中수출’ 관여 개인·기업 제재
“트럼프, 수입 소고기 관세 완화…급등한 물가 대응”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