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7월6일부터 유소년스포츠 경기 허용

2020-06-16 (화) 07:20:35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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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단계 경제정상화 지역 한해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오는 7월6일부터 유소년 스포츠 경기를 3단계 경제정상화에 들어간 지역부터 제한적으로 허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되는 유소년 스포츠 경기는 코로나 19 감염 위험이 적은 야구와 소프트볼, 체조, 필드 하키, 크로스 컨트리 등이다. 관람객도 자녀 1명 당 2명이 허용된다.
한편 3단계 경제정상화에 들어간 지역은 핑거레이크와 모호크 밸리, 서던 티어, 노스 카운티, 센트럴 뉴욕 등이며, 오는 16일과 17일 각각 웨스턴 뉴욕과 캐피탈 지역도 3단계에 합류할 예정이다.

3단계 정상화 지역에서는 식당의 실내 영업과 네일살롱 등 개인관리업소의 영업이 재개된다. 또한 최대 25명까지의 모임도 가능하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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