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5개지역 오늘부터 3단계 정상화

2020-06-12 (금) 07:50:27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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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당 실내영업 등 가능

핑거 레이크와 모호크 밸리, 서던 티어, 노스 카운티, 센트럴 뉴욕 등 뉴욕주 5개 지역이 12일부터 3단계 경제정상화에 돌입한다.

이에 따라 이들 지역에서는 식당들의 실내영업이 가능해진다. 물론 최대 고객 수용인원의 50% 이하로 제한되며, 각 테이블의 간격이 최소 6피트를 유지해야 된다. 이와함께 네일살롱과 일부 스파서비스. 타투 및 피어싱샵, 마사지, 태닝샵, 왁싱샵 등 개인관리업소 등도 영업을 재개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손님이 마스크를 착용할 수 없는 코 피어싱과 얼굴 마사지, 페이셜 케어, 입술이나 코 왁싱 등과 함께 사우나와 스팀 룸의 스파 서비스의 이용은 허용되지 않는다.
한편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11일 주내 수영장과 놀이터 등의 시설은 각 지방정부 재량에 따라 운영을 재개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고 밝혔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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