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우 1,861.82P 폭락, 코로나 2차유행 우려

2020-06-12 (금) 07: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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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차 유행 가능성과 경제 회복 속도가 느릴 것이라는 우려로 폭락했다.

11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61.82포인트(6.9%) 폭락한 25,128.1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88.04포인트(5.89%) 추락한 3,002.1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도 527.62포인트(5.27%) 급락한 9,492.73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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