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가밀리언 2등 당첨자 뉴욕주서 2명 나와

2020-06-11 (목) 07:53:59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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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하탄·라클랜드 카운티서 각각 판매

뉴욕주에서 메가밀리언 2등 당첨자 2명이 나왔다.
뉴욕주복권국에 따르면 9일 실시된 메가밀리언 복권 추첨에서 2등 당첨자가 뉴욕주에서만 두 명 나오면서 당첨금 200만달러를 각각 100만달러씩 나눠 갖게 됐다. 2등 당첨 복권은 맨하탄 워싱턴하이츠와 라클랜드 카운티 스프링밸리에서 각각 판매됐다.
이번 메가밀리언 잭팟 당첨금의 주인공은 애리조나에서 나왔다.
이날 추첨 당첨번호는 1, 5, 9, 10, 23 이었으며, 메가볼은 22이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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