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1희망재단, 한인 서류미비자에

2020-06-11 (목) 07: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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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한인 서류미비자에
21희망재단은 10일 뉴저지 KCC한인동포회관에서 한인 서류미비자를 위한 마스크 1,200장을 기부했다.
재단이 기부한 마스크는 KCC가 제공하는 서류미비 한인 구제기금 수혜자 120명에게 전달된다.
21희망재단의 변종덕(오른쪽 두 번째부터) 회장과 뉴저지한인회 손한익 회장, KCC의 류은주(오른쪽) 회장이 함께했다.
<사진제공=KCC한인동포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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