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로나 관련정보 한국어 안내문 발간

2020-06-10 (수) 08:33:46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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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시장실 이민자지원국

뉴욕시장실 산하 이민자지원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돼 이민자들이 알아야 할 각종 정보가 담긴 안내문을 한국어로 발간했다.

이번 안내문은 모두 7페이지로
▶코로나19 안전 지침 및 치료 방법
▶이민 관련 우려사항
▶의료 서비스 및 건강보험 안내
▶음식 지원 프로그램
▶주택 및 유틸리티
▶교육 및 보육
▶근로자 지원 및 재정 지원
▶공공안전 및 괴롭힘 또는 차별로부터 보호
▶이민자 자격 절차 및 집행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민자지원국은 “코로나19 치료나 검사를 받더라도 ‘공적부조’(Public Charge) 대상으로 지정되거나 영주권 신청 자격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며 “또한 구호품을 받거나 의료서비스를 할인 받은 경우에도 영주권 신청 자격 등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 만큼 안심해도 된다”고 강조했다.
안내문은 이민자지원국 웹사이트(nyc.gov/immigrants/coronavirus)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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