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팰팍 최초 한인여성경관 나탈리아 김 취임선서
2020-06-10 (수) 08:30:36
크게
작게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최초의 한인여성 경찰로 임명된 나탈리아 김씨가 9일 취임 선서를 했다. 이달부터 경찰업무를 시작하게 되는 김 신임경관은 주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김 경관(오른쪽 두 번째부터)이 크리스 정 팰팍시장 주재로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팰팍 타운정부>
카테고리 최신기사
오색 영롱한‘자개 소나무’ 시시각각 변하는 빛의 감동
에스더하재단, 무료 성인 힐링캠프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팍 설치 미술 작가 모집
조지워싱턴대 ‘박윤식 교수직’ 신설
김민선 민주당 대의원 자문위 모임 참석
비비큐치킨, 이노비에 후원금
많이 본 기사
후티 참전했는데…홍해서 불난 美 포드 항모, 크로아티아로
‘親트럼프’ 중량급 맷 게이츠·배넌, 보수행사서 지상전 신중론
美정부, 러시아 유조선 쿠바행 용인…이달말 도착 전망
중간선거 앞두고 트럼프 AI정책 지지 1억불 정치자금단체 등장
중동 내 미군 이제 5만명…이란 전면 침공전엔 부족
파키스탄 “미국·이란 의미있는 협상 며칠내 주최할 것”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