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조지 플로이드 고향 휴스턴서 장례식
2020-06-10 (수) 08:10:27
크게
작게
백인 경찰의 가혹한 폭력에 희생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장례식이 9일 텍사스 휴스턴의 파운틴 오브 프레이즈교회에서 조문객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장례식에서 민주당 대선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영상 메시지를 통해 지금은 인종적 정의를 실현해야할 때라고 강조했다. [AP]
카테고리 최신기사
오색 영롱한‘자개 소나무’ 시시각각 변하는 빛의 감동
에스더하재단, 무료 성인 힐링캠프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팍 설치 미술 작가 모집
조지워싱턴대 ‘박윤식 교수직’ 신설
김민선 민주당 대의원 자문위 모임 참석
비비큐치킨, 이노비에 후원금
많이 본 기사
후티 참전했는데…홍해서 불난 美 포드 항모, 크로아티아로
‘親트럼프’ 중량급 맷 게이츠·배넌, 보수행사서 지상전 신중론
美정부, 러시아 유조선 쿠바행 용인…이달말 도착 전망
중간선거 앞두고 트럼프 AI정책 지지 1억불 정치자금단체 등장
중동 내 미군 이제 5만명…이란 전면 침공전엔 부족
파키스탄 “미국·이란 의미있는 협상 며칠내 주최할 것”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