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지 플로이드 고향 휴스턴서 장례식

2020-06-10 (수) 0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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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플로이드 고향 휴스턴서 장례식
백인 경찰의 가혹한 폭력에 희생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장례식이 9일 텍사스 휴스턴의 파운틴 오브 프레이즈교회에서 조문객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장례식에서 민주당 대선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영상 메시지를 통해 지금은 인종적 정의를 실현해야할 때라고 강조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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