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주 22일부터 네일살롱도 문 연다
2020-06-10 (수) 07:53:30
서한서 기자
뉴저지주내 네일살롱의 영업 재개가 22일부터 허용된다.
필 머피 주지사는 9일 “네일살롱도 미용실·이발소와 함께 오는 22일부터 영업 재개가 허용된다”고 발표했다.
머피 주지사는 지난 1일 2단계 경제 재개 돌입 계획을 발표하면서, 오는 22일부터 영업이 허용되는 개인관리업소에서 미용실·이발소만 포함시키고 네일살롱을 제외해 혼선이 일었다.
이에 대한 비판이 일자 결국 영업 재개를 허용하기로 하고 이를 명확히 밝힌 것이다. 한편 개인관리업소인 타투숍의 경우 22일부터 재개 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다.
<
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