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맹 의원, 퀸즈병원센터에 보호장비 기부

2020-06-08 (월) 01: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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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맹 의원, 퀸즈병원센터에 보호장비 기부

<사진제공=뉴욕한인회>

뉴욕한인회와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이 5일 퀸즈병원센터를 방문, 코로나19 확산방지에 힘쓰는 의료진에 보호장비를 기부했다. 이날 한인회는 내일재단이 기부한 방호복 500벌을, 맹 의원은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병원 측에 전달했다. 맹(왼쪽 앞줄 세 번째부터) 의원과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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