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전거 도로에서 트럭 부속품에 걸려 넘어져”

2019-12-31 (화) 07:20:41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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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리우 의원, DOT에 조속한 보수 촉구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이 야간에 자전거 전용도로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트럭 부속품에 걸려 넘어지는 바람에 얼굴에 찰과상을 입는 부상을 입었다.

리우 의원은 사고당시 자전거 전용도로변에 설치돼 있던 가로등이 고장나 부속품을 보지 못했다며 뉴욕시교통국(DOT)에 조속한 보수를 촉구했다.

리우 의원실에 따르면 리우 의원은 지난 27일 오후 9시45분께 플러싱 칼리지포인트 블러바드와 플러싱 리버 위를 지나는 노던블러바드 고가 자전거전용도로를 지나다가 트럭에서 떨어져 나온 부속품을 피하지 못하고 그대로 넘어졌다. 이날 사고로 리우 의원은 코와 턱 밑에 찰과상을 입고 피가 흘렀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어서 병원에 가지는 않았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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