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에 손자 얻은 ‘젊은 할머니’ 화제
2026-04-02 (목) 12:00:00
▶ 고교시절 첫째 딸 낳고 큰 딸도 18세에 출산
30대 미국인 여성이 벌써 손자를 얻어 화제다. 철저한 자기 관리로 외모를 가꾼 덕분에 ‘최강 동안’도 뽐내고 있어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할머니”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지난달 30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누리꾼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화제의 주인공은 캘리포니아주에 거주하는 브리트니 데스버로(38)다.
데스버로는 고교생 시절 파티에서 지금의 남편 크리스(39)를 만났고, 둘은 첫눈에 서로에게 반했다. 졸업 이후 결혼을 약속했지만 ‘사랑의 결실’은 너무 빨리 찾아왔다. 데스버로는 학생 신분이었던 17세 때 딸 매켄지(20)를 출산했다.
그 이후에도 3명의 자녀를 더 낳아 화복한 가정을 일궜다. 그런데 첫째 딸 매켄지도 이른 나이에 임신을 했다. 부부는 딸에게 버팀목이 돼 줬고, 매켄지는 18세 때인 2년 전 아들 뱅크스를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