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이 27일 개최한 송년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모여, 힘찬 새해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회장 서동천)이 27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송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2019 송년의 밤 ’에서는 지난 한해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과 함께 다양한 커뮤니티 봉사활동을 진행한 한인들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서동천 회장은 “지난 한해 동안 무료 검진과 공연 등을 통해 봉사한 이들을 초대, 감사를 표하는 자리”라며 “새해에도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더 많은 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감사패는 이훈 안과 전문의와 장지연 용문사 원장에게 감사장은 정연희 미주한인의사협회(KAPIPA) 회장, 양재원 뉴욕한인합창단장, 최병희 평강체질누가한방병원장, 이향림 이향림의 행복한 치과원장, 박지나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 재무위원에게 수여됐다.
2019 베스트 라이온상은 뉴욕한인라이온스클럽의 김영목 감사와 김선희 회계에게 돌아갔다.
또한 이날 뉴욕한인압창단이 ‘가고파’, ‘그리운 금강산’등 한국 가곡과 민요를 공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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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