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국불교문화원, KCS 경로회관에 동지팥죽 대접

2019-12-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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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불교문화원, KCS 경로회관에 동지팥죽 대접
뉴욕한국불교문화원이 1년 중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22일)을 사흘 앞둔 19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플러싱 경로회관과 코로나 경로회관에서 700명의 노인들에게 팥죽 식사를 대접했다. 김정광(왼쪽 두번째) 뉴욕한국불교문화원장이 팥죽 식사 중인 노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K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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