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전통민요협 김정희 지부장, 뉴욕한인회에 1,000달러 기탁

2019-12-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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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민요협  김정희 지부장, 뉴욕한인회에 1,000달러 기탁
사단법인 한국전통민요협회 미동부지부 김정희 지부장은 18일 뉴욕한인회에 성금 1,000달러를 기탁했다. 김 지부장은 “뉴욕한인회가 재정적으로 어려움이 있어 작은 정성이지만 마음을 나누고 싶어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왼쪽) 지부장이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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