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태권도협회, 제33회 뉴욕주지사배 태권도대회

2019-12-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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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태권도협회, 제33회 뉴욕주지사배 태권도대회
뉴욕주태권도협회(회장 김광섭)는 14일 맨하탄 버룩칼리지 체육관에서 '제33회 뉴욕주지사배 태권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 10개도장 시범단의 시범 후 품세, 격파, 겨루기, 월드클래스 스파링 등의 부문에서 치열한 경합이 펼쳐져, 라파엘 로사이오군과 테레사 솔리스양이 각각 남녀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사진제공=뉴욕주태권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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