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부터 선불독자 선착순
▶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시청가능
미주한국일보 미디어 그룹이 지난 10월초 ‘한국 TV’를 공식 개국하고 미 전역의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시험방송에 돌입한 바 있습니다
‘한국 TV’는 한국에서 이미 널리 보급된 IPTV 방식을 기반으로 한 스트리밍 서비스로, 미 전역에 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합법적으로,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는 획기적 서비스입니다. ‘한국 TV‘는 뉴스와 드라마, 예능에서부터 교육, 육아, 레저, 시니어 컨텐츠, 다큐멘터리, 어린이, 홈 쇼핑, 장기, 바둑, 낚시, 요리, 여행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와 장르의 알찬 프로그램들을 카테고리별로 풍성하게 포함시켜 시청자 여러분들이 취향에 따라 골라 보 실 수 있도록 편성되어 있습니다. 또 CJ HELLO 지역 TV는 한국 24 개 권역별 지역 뉴스와 컨텐츠를 방송합니다. 고화질의 연합뉴스 TV와 KBS 월드 24, 서울경제 TV, 아리랑 TV, 그리고 CGN-TV까지 ‘실시간’ 방송들이 다양하게 마련돼 있습니다.
이밖에도 더 많은 실시간 방송 채널들과 다양한 카테고리별 프로그램 컨텐츠들이 계속해서 풍성하게 추가될 예정입니다. ‘한국 TV’는 가입 절차를 마치신 뒤 전용 셋톱박스를 간단하게 설치해 TV에 연결만 하면 고화질의 방송을 즐기실 수 있으며, 모바일 앱을 통해 스마트폰에서, 그리고 컴퓨터상에서 인터넷(www. tvhankook.com)으로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시험방송 기간에 시청을 원하는 뉴욕·뉴저지 일원의 구독자와 광고주들에게 ‘한국 TV’ 셋톱박스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이번 1차분 셋톱박스는 선불독자에게 선착순으로 무료 제공됩니다.
셋톱박스 신청: 한국일보 독자부 (718)482-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