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가을 문턱
2019-11-26 (화) 07:53:41
나연수 / 두란노 문학회 락빌, MD
크게
작게
가을이 문턱에 와서
두드리고 있네
문을 열어 주자니 세월이 가고
문을 안열자니 재주가 없네
늙지 않고 그대로 살려했는데
계절은 때맞추어 잘도 찾아오네
가을아
다시 봄이 오던 길로
돌아가면 어떨까?
오려거던 좀 더 천천히 오려므나
<
나연수 / 두란노 문학회 락빌, MD
>
카테고리 최신기사
한국, 민주주의 소화 역부족인가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상속 분야 유언장 낭독회는 영화에만 있는 일일까?
부동산·상속 분야 Estate Planning 없이 돌아가시면 벌어지는 일
형사 분야 버지니아·메릴랜드주의 경찰‘바디캠’과 나의 권리
a bottle of rosé 와인을 자연스럽게 말할 때
많이 본 기사
LA 카운티 판매세 10% 넘는다
연방하원, ICE 예산 700억불 승인… 이민단속 강화
미군 헬기 이란에 격추…트럼프 “반드시 대응”
가우디 성당, 100주기만에 외관 완성
“에디슨사 방치 송전선이 이튼 산불 원인” 새 증거
[월드컵 개막 D-1] 한국 경기 TV 생중계 어디서 보나?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